행복 더하기
한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행복할까?
자신이 잘하는 일? 아님 잘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갖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잘하면서도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이 지속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잘하는 일이든, 좋아하는 일이든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
자신의 존재 가치가 빛을 발할 때,
우리는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오늘도 성장하기 위해 글을 몇 자 쓰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잘할 때까지 노력하면서...
주체성을 가지고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면서,
오늘도 내가 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며
인생에서의 행복 더하기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