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는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변화 속도가 무척 빠르다.
때로는 자고 일어나면 낯선 세계로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몇 년 전 '핵 개인화 시대'라는 책에서 말한 것처럼
점점 사회는 지능화와 고령화의 두 축으로 이루어질 것이라 말하고 있다.
이에 지금의 시대는 소비 중심에서 지식을 생산하는 삶으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루가 멀다 하고 트렌드가 재생산되고 있으며, 뉴스에서는 AI의 눈부신 발전에 대해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중국의 딥시크의 성능이 우수하며,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미국의 증시가 폭락을 하는 등 하루아침에 눈부신 최첨단 발전에 의해 웃고 우는 사람들이 생기고, 예측 불가능한 미래 사회로의 진입이 코 앞에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의 삶은 수명혁명처럼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도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또한, AI와의 경쟁 또는 협력으로의 전환은 필수불가결하다.
새롭게 변하는 시대를 받아들이면서도 비판적 사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접근적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생산자로의 삶으로의 전환을 해야 한다.
브런치스토리 또는 블로그 등을 통해 글을 쓰면서 창작 활동을 하거나 유튜브, 클립, 릴스 등을 통해 영상을 제작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것이 바로 지직의 생산자로서의 삶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AI가 발달할수록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도 알고리즘에 매몰되지 않고 자신 스스로가 새로움을 창조해 내는 힘을 길러야 할 것 같다.
이에 지식의 생산자로의 삶을 위해 오늘도 글을 쓰고,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려고 노력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