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에
나오는 글입니다.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다 보면
내 생각과 행동이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내 삶 또한 화사해질 거라 믿으며,
오늘도 좋을 글을 필사해 봅니다.
머무는 곳을 환하게 만드는 사람
그냥 보기만 해도
밝은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해도 자신이 머무는 곳을
정원처럼 향기롭게 만들고
화사하게 빛내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상대방이 말할 때
긍정의 시선으로 차분하게 바라보며,
언제나 가능하다는 생각을 품고 대화를 나눈다.
세상의 예쁜 것들을 자주 보고 접하자.
내가 보는 것이 곧 나의 삶이 된다.
긍정의 시선으로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들을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무는 곳마다 자신의 향기를 만들고,
빛내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나는 나의 내일을 기대한다.
누구보다 농밀한 나의 인간관계가
내 세계를 더 크게 키우고
다채롭게 만들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