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우리가 됐었던
이제는 지나가버린
너와 나의 시간의 교차점
우리로서 서로에게
존재할 수 있었던 시간들
어느새 지나가버린 시간 사이로
그 때의 우리가 보여
강이나(EANA) 입니다. 산문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최근 시집 <계절의 흔적>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