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어떤순간에는
서로의 삶에
우리라는 이름으로
곁에 있었어야 했던
필연적인 이유가
있었을지도
필연, 강이나
강이나(EANA) 입니다. 산문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최근 시집 <계절의 흔적>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