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테라포밍중

by GRAY

세계는 최적화, 표준화 작업을 거치고있다.

특이점 이전과 이후의 세계의 방향성은 다를것이다.


영화관이 줄고, 대형마트가 줄어든다.

OTT와 쿠팡, 배민같은 서비스들이 늘어난다.


기술을 완성해서 우주에서 테라포밍 하는것과

지구에서 최적화, 표준화를 거쳐 전세계에 테라포밍하는것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




기업의 기술이 전세계에 배포하게되면

지금보다도 다른 나라에 다양한 영향력, 시장범위를 행사하게 될것이다.


이는 다른 국가들의 전쟁의 자국 기업에 손해를 끼친다는 뜻이고, 그들의 국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손상될수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가상현실이 생기게되면 더 이상 다른 나라의 전쟁은 친구나 지인의 일이 되는 경우가 늘어난다.


경계선이 사라지고 상식은 무너지고

사회역학과 모든 기준을 새로 잡게될것이다.




디지털신원, 데이터, 인터넷, BCI, 인공지능, 기계

이것이 가능하게하는 본질과 흐름을 생각해보자.


1.물리적 공간을 초월

2.사회 유지의 대상이 인간이 아니기에 어디에서든 사용가능 (우주,가상현실)

3.세계가 영원히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팽창하기위해서는 전쟁의 종식이 필요해보임


20년 안으로 인공지능의 개개인의 생각이나 지능까지 보조하게되면 공부에 의해 경쟁하고 평가하는 기준에도 변화가 생길것이다


디지털신원은 현실의 우주 먼 곳이나 가상현실에서도 연결될것이고 우리의 일상생활은 현실과 가상현실을 자유롭게 오갈것이다.


인류는 어제 보다 거대한 내일을 바란다

꿈을 꾼다는 것은 개척한다는 의미이고

내일을 꿈꾸며 잠이 들 때 행복을 기대할 수 있어야한다


내일에 대한 기대는 사회에 대한 신뢰에서 온다

현재의 사회는 인간의 야욕에 근본적인 역할조차 정상적이지 못할때가 많다


권력은 바늘이고, 바늘로 항아리 곳곳에 구멍을 내지만

사회가 유지되기위해서는 항아리에 물을 부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바늘을 소수가 최대한잡지 못하게하고 모두가 감시할수있고 사회가 구성원 모두를 위하여 작동할 수 있는, 모두의 존엄성을 강하게 통제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이 성장과 행복을 향할 수 있는 테라포밍이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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