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통하는 세계는
세계를 이루는 법칙과 영역에 의미와 무게가 담겨있다
그건 누가 알려주거나 강제로 시키는게 아니다
경계는 없으나 의미는 지켜지고 있는것
그로 인하여 메타버스의 무언가를 얻는 과정이나 소유한다는 개념이 플레이어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히는 것이다
게임은 언젠가 끝난다
쌓아올린것은 사라진다
그것으로 충분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꿈이 끝까지 닿을 수 있는 실존주의적 세계를 원한다
너와 나 사이에 실체로 이어지고
각각의 영역이 떨어져있을때 의미를 알수없으나
완성되고 이어지는 순간 세상을 살아움직이게하는 거대한 톱니바퀴들의 맞물림이 된다.
지구를 볼때는 밖에서 안을 향하지만
지구를 플레이할때는 안에서 밖으로 향한다
하늘은 끝이 없고
차가운 디지털 세계는 인간의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여 흘러가는 세계가 된다.
인간의 마음의 각자의 미래를 만들고
서로의 미래가 뒤섞여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