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나를 위하여 마음에 가면을 씌우고,
가상현실은 마음을 위하여 현실에 가면을 씌운다.
마음은 그릇이 없으나 실체는 무한하고,
디지털세계는 실체는 없으나 무한한 그릇을 가진다.
마음의 세계는 마음을 끝없이 쌓아올리는 마음의 문명이 되며,
세계의 크기는 마음의 크기다.
Earth2 메타버스의 그레이입니다. 탈사랜드, 시나브로에 있습니다. 시나브로 카톡방 운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