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의 필요성, 세계를 만드는 방법

마음은 세상, 세상은 마음

by GRAY

메타버스는 플레이어가 선택해주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메타버스는 플레이어 친화적인 구조여야 한다.

또한, 플레이어가 원하는 한 가지는 있어야 사회가 성립될 수 있다.



자연이 지속되기 위해, 수많은 '나'의 존재가 자신을 위해 자발적으로 살아가는 것으로 유지된다.

이것은 메슬로우 욕구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에서의 자연이란 메슬로우 욕구의 정신적 욕망에 해당된다.

소속 및 애정 욕구, 존중 욕구, 심미적 욕구, 자아실현 욕구, 자기 초월 욕구처럼 인간의 욕망을 이해하고, 마음을 이해하고, 현실이 유지되는 흐름을 이해하여 이것들을 분해, 목적에 맞는 흐름으로 재구성한다.



오늘 누군가 이야기한 질문 중에 이상적인 메타버스가 있었다.

메타버스는 공간이다, 그러나 목적과 의미가 부여되지 않은 공간이다.

공간은 설계자에 따라서 현실에 가까운 세계를 성립할 수도 있다.



현실은 하나뿐이다.


그렇기에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 당연하게 여기는 것과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것

세상은 마음, 마음은 세상, 당연함에 대하여 파헤칠 때 세상을 본다.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세상을 투영하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흐름과 세계, 메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