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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설
심설(心說), 마음을 이야기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감정의 결을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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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젤리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사람! 숭례문학당 강사로 ‘바이링궐 북클럽’, ‘한번쯤 영문법’, 하루 보카(Vocabulary) 강좌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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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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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미
해외 생활 초보자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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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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