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들
감(感), 남(others), 담(wall), 맘, 앎, 잠(sleep), 참(眞理 혹은 charm), 탐(探과 貪), 함(do) 그리고 삶
매주 전시를 관람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방문했던 혹 미래에 방문할 공간과 여행지를 다루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스스로와 사람 간의 관계를 고찰해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