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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시루에 물 주듯 글쓰기로 마음에 틈을 냅니다. 그 틈에서 만난 작은 발견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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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윤집궐중
나의 생각과 느낌 속에 들어 있는 질문과 대답을, 신념과 지향을 확인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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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여포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내용 중 잘못된 사실관계가 있었고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까 걱정되어 글들을 모두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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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어느 날 문득 스스로를 알고 싶어져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삶과 제 눈으로 본 세상에 관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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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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