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비록 '센'일지라도 '치히로'임을 잊지 않을게
문득 떠오른 애니메이션
2시간이 흐르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한 해석은 많이 있으나, 그런 해석에 의존한 것이 아닌 늘 그렇듯이 내 느낌에 근거해 몇 자 적어보려고 한다.
이름을 뺏기면돌아가는 길을 모르게 돼
나는 나를 기억하고 있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고맙다....
엔딩 곡'언제나 몇 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