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해야 한다... 온통 새로운 단어들뿐이다...
"신 차장 뭘 그리 찾고 있는거야?"
이것만 명심하자
그동안 개인데이터는 긁어왔다
이 표현이 특정 업체들을 폄하하거나 그럴 의도는 전혀 없음을 밝힌다.
자 여기서...
새로운 용어가 등장했다...
<스크래핑>
ㅇ 스크래핑 방식이란, 고객이 입력한 개별 금융기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핀테크 업체가 금융기관의 웹사이트에 대리 접속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임
- 그러다 보니 서비스 사용자가 늘면서 스크래핑 접속이 늘어나게 되면 접속이 한 번에 몰리면서 네트워크 상의 과부하를 일으키는 부작용이 있었다고 금융권은 주장.
-> 마이데이터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스크래핑 시스템이 아닌 응용 인터페이스인 API를 이용해 데이터를 모아야 함. API는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금융기관이 제3의 업체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API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는 컴퓨터나 컴퓨터 프로그램 사이의 연결이다. 일종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이며 다른 종류의 소프트웨어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크래핑이란
마이데이터 면허가 나오기 전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이었다
그래도 어찌하겠는가...
<스크래핑>
ㅇ 스크래핑 방식이란, 고객이 입력한 개별 금융기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핀테크 업체가 금융기관의 웹사이트에 대리 접속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임
- 그러다 보니 서비스 사용자가 늘면서 스크래핑 접속이 늘어나게 되면 접속이 한 번에 몰리면서 네트워크 상의 과부하를 일으키는 부작용이 있었다고 금융권은 주장.
-> 마이데이터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스크래핑 시스템이 아닌 응용 인터페이스인 API를 이용해 데이터를 모아야 함. API는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금융기관이 제3의 업체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마이데이터>
ㅇ 마이데이터는 개인(정보주체)의 정보전송요구권을 위임받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쉽게 한 번에 개인 금융 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임. 마이데이터 사업은 정보주체자인 고객이 요청하는 경우 그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해야 하는 것임
- 특히 금융권에서 특히 유용할 것으로 주목되는 비즈니스 모델인데, 개인의 자산, 소비, 투자, 보험 등에 관련된 정보를 종합 수집해서 조회가 가능해져서임. 이를 통해 정보를 단순히 수집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활용해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개인화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 고객의 데이터를 동의받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를 통한 컨설팅이 가능해진다는 얘기임.
-> 앞으로 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가 공유될수록, 고객이 받는 신용⋅자산 관리나 금융 상품 추천이 더욱 정교해질 것으로 기대됨. 즉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고객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금융상품이나 대출 중개 등이 더 정교해지게 돼 추천 성공에 대한 수수료 증대가 예상된다는 것임
정리해보니
명확하게 알게 된 사실이 있다
휴!!!!
개인정보 유출은 큰 범죄다
그런데....
글자가 읽히지 않는다...
약어가 내게 태클을 걸어왔다...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는 컴퓨터나 컴퓨터 프로그램 사이의 연결이다. 일종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이며 다른 종류의 소프트웨어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덤벼라 전문용어들아!!!!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시작되면
스크래핑 기술은 어떻게 되는 거지?
어떤 일이든
양쪽의 주장을 다 들어봐야 한다
논리는 단순하다
마이데이터 사업이
이제 본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신 차장
오늘 시내 출장 좀 다녀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