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아닌 인터뷰이로 내 생애 첫 번째 기사!
비록 한 줄 나왔지만, 참 많이 설레고 기다렸던 기사!
그동안 늘 인터뷰만 했었는데, 내가 인터뷰이가 되어 보니 인터뷰한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겠더라.
기사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함. 그리고 기다림. 조바심...
ize 심하림 기자님 고맙습니다. ^^
글 심하림 Nov 20 2015
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5111513327263577
[대한민국에서 기자로 살아간다는 것]으로 브런치북 은상에 당선된 CBS [노컷뉴스]의 신동진 기자는 글 쓰는 사람에게 브런치가 갖는 장점에 대해 “브런치는 초반에 글에 관심 있는 사람을 필진으로 선택했다. 아무래도 작가를 선정하는 구조가 있다 보니 필진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되고 좋은 글이 나오는 배경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