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소개
앞으로 제가 써내려갈 이야기의 목차를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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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킹맘' 여기자로 산다는 것
- 육아휴직 기간, 쉬지만 쉬는게 아닌 생활
- 모유수유에 집착. 그건 아마도 아이에 대한 미안함 때문
- 이유식과 유아식, 너무도 다른 두 아이
- 주 6일과 주5일은 워킹맘에겐 하늘과 땅 차이
- 결국은 엄마에게 죄인이 되는 딸
- 남편은 '돕지' 않고 '함께'해야 했다
- 새벽 출근, 그렇게 잃은 내 두 번째 아이
- 워싱턴 특파원을 포기한 사연
- 결코 단 한 순간도 미안한 적은 없었다
- 코로나와 워킹맘. 국회 확진자가 나올 때마다 살 떨리던 그 기분
- 둘째 육아휴직 중 유치원 선택, 신의 도움이라 감히 칭한다
- 예민한 첫째와 무던한 둘째. 하늘은 공평하다
- 첫째를 키울 때 이모님의 감사함. '이모복'을 타고나다
- 전화조차 제대로 받지 못해 복받친 하루
- 1주일간 싱가포르 출장 다녀온 엄마를 대하는 딸의 자세
- 35살에 결혼하겠다는 포부는 31살에 엄마가 되며 끝났다
- 아이가 태어나며 8할이 '기자'이던 내 삶의 대변화가 일어났다
- 단 한 번도 싸워본 적 없는 우리 부부
2. 기자 엄마의 육아법
-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나는 육아
- 엄마가 골라주는 책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
- 학습지나 교육이랄 것 없이 뗀 한글.
- 엄마는 너의 취향을 존중한다
- 퇴근 후 1시간, 하루 종일 붙어있는 12시간보다 갚지다.
- 엄마표 음식에 길들이기
- 엄마의 보도를 활용하라!
- 신문 보는 4살
- 교구만큼은 좋은 걸로! 대신 장난감과 옷은 최대한 저렴하게
- 유치원은 유아기 교육의 전부다(유치원 선택의 팁)
- 엄마바라기 딸과 아빠바라기 아들
- 아이 앞에선 아빠가 최고! "엄마는 아빠를 사랑해요"
- TV 아닌 오디오를 이용해라(원격수업 집중력)
- 두 돌이 지나고 하루 1개의 DVD를 허용하라
- 영어는 최대한 어릴 때 노출하고, 영어를 언어로 접근하게 도와주자
- 코로나로 '너의 일상'을 모조리 빼앗고 싶지 않아
- 생각하는 의자, 너와 나의 약속.
- 지키지 않을 약속같은 건 절대 하지 않아
3. 사랑하는 나의 딸아들에게
-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렴. 엄마같은 여자는 고민 좀 해보자.
- 행복할 수 있는 일을 가지렴
- 너만의 취향을 찾으렴
- 영어는,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란다
- 여행은 다다익선
-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세상을 익히렴
- 뭐든 '역지사지'해보자
- 엄마는 여자라서 못한 게 아무것도 없단다.
- 예쁜 옷은 누가 봐서 예쁜게 아니라, 네 눈에 예쁜 게 예쁜 옷이란다
- 세상에 엄마아빠가 없으면 너희에겐 너희 뿐이란다.
- 누나여서 포기할 필요는 없어. 하지만 누나여서 해야할 책임은 분명 있단다
- 동생이어서 양보할 필요는 없어. 하지만 동생이어야 해야할 책임은 분명 있단다
- 친구는, 슬플 때가 아니라 기쁠 때 같이 기뻐해줘야 진짜 친구야
- 엄마는 영원한 네 편이란다
4. 사랑하는 나의 남편에게
- 7년을 친구였던 네가 남편이 되기까지
- 여기자의 남자로 사는 삶
- 워싱턴 특파원을 지지해준 고마운 순간
- 술 먹고 늦게 들어와도 안 기다려줘서 고마워
- 난 너가 너무 좋아
- "연애의 결론에 결혼이 아니라, 연애의 과정에 결혼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