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city.

바람의 언덕

by 김작가
© Han sung geun
마사이마라 소년


사막 같은 길을 달려 도착한 이곳,

바람의 언덕이라 불리는 곳.

Out of city. 도시에서 벗어나.


이대로 난 더 행복하면 된다.

현재 감사함으로 과거는 잊힌다.

판타지 세계의 탐험.


맨 몸과 창으로 사자를 사냥하는

마사이마라

이곳 신비로운 아이들과

하루를 보낸다.


(오늘 더 즐겁게 웃자.)



- 김작가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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