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역시
역시 ㅡ
시는 멀다
사람들과 시의
사이는 멀고 아득하다
눈앞에 시꽃들이
활짝 피어 웃고 있어도
아무 관심도 없다
시들이 핀 이유가 무색하다
* 소소한,제 시를 읽어주시는 모든 님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시와의 데이트를 즐기는 포천 토박이입니다. 2024년 열세 번째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삶의 속살거리는 이야기들을 진솔한 언어로 짧고 쉽고 의미도 있는 시로 엮고자 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