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by
도니 소소당
Aug 25. 2025
아가씨
상당히 짧은 치마를 입었다
엉덩이만 겨우 가렸다
보기에도 아찔하다
그래도 보는 재미는 있다
찌는 더위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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