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

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by 도니 소소당

새 봄



오늘부로 봄이다

봄 옷으로 갈아 입고

봄 모자 쓴다

내 마음에도 봄이 돌아 왔다


무거운 겨울 것들 버리고

가볍고 밝은 봄 것으로 갈아 입고

새 마음으로 길을 나선다

하루가 새롭고 계절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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