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문화"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by cani

일본의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근무하면서 "ULH"라는 문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Ultra Light Hiking의 약자로, 최소한의 무게로 산행을 편안하게 즐기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어요.

등산을 위해 무겁고 부피가 큰 여러 장비들을 챙기느냐고 시작도 전에 지치기보다, 정말 필요한 장비만으로 가볍게 산행을 즐기는데 목적은 둔 문화예요.


저는 이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ULT(울트라 라이트 트래블)"라는 새로운 문화를 한국에 소개해보려 합니다. Ultra light travel의 약자로 떠나기 전부터 많은 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행이 아닌 언제라도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해요. 저도 10년 전 세계여행을 하면서 무거운 가방과 짐들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방의 무게는 가볍지만 튼튼한 원단을 사용하여, 여행자를 고려한 실용적인 가방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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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와디즈"라는 펀딩사이트에서 일본에서부터 준비해 온 저의 첫 번째 가방을 공개할 예정이에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좋은 가방으로 보답하도록 할게요!:)




♬ 인스타그램에서도 편하게 내용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여행 및 가방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인스타그램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www.instagram.com/unflowed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