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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 산책
by
양윤화
Dec 16. 2022
친구들과 해안도로 산책
갑자기 추워진 날씨
차디찬 바닷바람
세찬 파도
웅장한 바다 물결
끊이지 않는 친구들의 수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제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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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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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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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전교1등,학생회장 자녀들을 명문대 보내고 글쓰기 시작. 30여년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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