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펼치다>
공동 디카시집
출간 기념식
제주 문학관 강의 결과물
디카시집
문화창작자인 정훈교 강사님의
열정적인 지도 속에
수강생들의 열정의 산물
디카시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
멀티 언어예술이다.
제주를 펼치다 낭독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전교1등,학생회장 자녀들을 명문대 보내고 글쓰기 시작. 30여년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