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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저희 디지털 노마드 가족의 세계여행을 기록해요. 긴 여행 후, 호주 골드 코스트에서 정착해 글쓰는 엄마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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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희
이름을 찾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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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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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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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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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사회 현상과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typhoonk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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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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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멜멜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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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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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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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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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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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da
글쓰는 사람. 유목민. 진보주의자. 치즈 먹는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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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
드로잉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작가 상진입니다. 작업 및 강의 일러스트관련 문의는 masuking7@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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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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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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