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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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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Aug 1. 2023
"할머니, 산책하러가요!"
"할머니가 화내도 할머니가 좋아".
할머니 어디가 좋아?
"할머니 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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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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