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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돌보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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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Dec 28. 2022
성탄절에 손녀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할까
고민중에 그림도구로 결정했다.
큰애는 여덟살, 네살, 세살 된 딸을 두었다.
가성비에 삶의질 향상을 위해 준비한거였다.
큰손녀에게는 18색 수채화 물감을, 둘째손녀는 붓 셋트에 파레트를, 셋째손녀는 스케치북을 했다.
4B문구점에서 준비물 담아주는 노란비닐 봉투를 포장지로 대체하였다. 학교와 어린이집 방학이라 우리집에서 3일째 보내는 중이다.
선물선택은 요긴했고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는중이다.
오늘 저녁이면 저희들 집으로 갈것이다.
애들 선물ㆍ돌봄엔 정답은 없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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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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