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돌보미 역할

by 축복이

성탄절에 손녀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할까

고민중에 그림도구로 결정했다.

큰애는 여덟살, 네살, 세살 된 딸을 두었다.

가성비에 삶의질 향상을 위해 준비한거였다.

큰손녀에게는 18색 수채화 물감을, 둘째손녀는 붓 셋트에 파레트를, 셋째손녀는 스케치북을 했다.

4B문구점에서 준비물 담아주는 노란비닐 봉투를 포장지로 대체하였다. 학교와 어린이집 방학이라 우리집에서 3일째 보내는 중이다.

선물선택은 요긴했고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는중이다.

오늘 저녁이면 저희들 집으로 갈것이다.

애들 선물ㆍ돌봄엔 정답은 없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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