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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캉스를 즐기며
by
축복이
Aug 1. 2023
어제는 일상의 무료함에서 벗어나고자
오랜만에 극장으로 향했다.
잘 생긴 톰쿠르즈 주연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관람하다.
오디오의 웅장함, 장면에 맞는 조용함도 음향이 압권이다.
아름다운 노르웨이 ㆍ 알프스 절경ㆍ풍광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까지 여운이 가득한 오늘,
마지막 엔딩이 귓가에 맴돈다.
"헌터, 행운을 빈다!"
23. 8.01
keyword
카스
데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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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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