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캉스를 즐기며

by 축복이

어제는 일상의 무료함에서 벗어나고자

오랜만에 극장으로 향했다.

잘 생긴 톰쿠르즈 주연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관람하다.

오디오의 웅장함, 장면에 맞는 조용함도 음향이 압권이다.

아름다운 노르웨이 ㆍ 알프스 절경ㆍ풍광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까지 여운이 가득한 오늘,

마지막 엔딩이 귓가에 맴돈다.

"헌터, 행운을 빈다!"

23.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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