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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산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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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Aug 10. 2023
단산
산방산
거실쇼파에서 산방산과 단산을 마주할 수 있는건 여기가 꽃자리다.
새벽에 태풍 '카눈'이 지나고 간후
대정 서광리에는 맑은 초가을 날씨다.
초록잎들이 한층 눈을 시원하게 다가온다.
파란하늘에 하얀 구름이 심신을 편안하게 한다.
언론에는 태풍에 대해 실시간으로 보도하는데
육지와는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다.
2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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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산
태풍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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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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