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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게 하는 말
by
축복이
Aug 28. 2023
다섯 살 손녀가 한마디 한다.
"비가 왔다 안왔다 장난치네 "
*23.7월 중순 장마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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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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