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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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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Sep 29. 2023
아부 오름
맑은 바람결에
몸을 맡긴다
분화구는
만다라
어둠없이 빛은 없으니
가을은
오체투지 세상
*21. 9.2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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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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