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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별
by
축복이
Oct 9. 2023
2019년 8월 19일 오전 11시
고요히
우주의 문이 열리는 시간
축복이가 첫 울음을 알렸다
내 우주 안에
여름 별이 환하게 비춘다
*축복이:
나의 둘째 손녀 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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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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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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