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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기다림
by
축복이
Nov 19. 2023
22.3.22.
지우가 세상빛을
보는 날이다.
둘째딸은
시험관시술은
기다림
이라고 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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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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