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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내리는 뉴질랜드
by
축복이
Nov 19. 2023
그제 뉴질랜드 오다
가랑비가 금ㆍ토ㆍ일 내리다
오늘은 마트에 가서
상추모종을 사오다
마당 한켠에 빈 공간이
있어서
상추를 심으련다
푸릇한 싹을 보니
내 마음도
풀잎처럼
싱싱해지는 기분이
드는것은
왜일까
23.1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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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모종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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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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