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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보
2023년 4월중순부터 5월말까지 산티아고순례길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기록해 둔 생각들과 겪은 일들을 나누고, 제가 평소 써놓은 시들도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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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바다거북
행복이 상처가나서 기적을만들었고 그기적이 행운을상징하게되었습니다 길잃은거북이는 더는 무섭지도두렵지않을만큼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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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내 안에 있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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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쓰기도, 읽기도 많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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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독일 유학기에 좋아하는 사람과 기억을 붙잡아 둡니다. 구독해주시는 마음 기억하며, 온기를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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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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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숄더
“책에서 길을 찾고, 마음에 온기를 더하는” 글쓰기에 열정을 가진 작가 ‘북숄더’.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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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
세상을 배우는 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정갈한 책방에서 누구에게나 차 한잔을 내주고 싶은 차(tea)인이고요. 이곳에서 차 한잔처럼 쉬어가는 글을 담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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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사월의 초록, 모닝 커피, 유재석 출연 예능 프로그램, 친구와의 수다, 계절 냄새, 맥주의 첫 모금, 도서관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동네 숲길,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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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서재
따끈한 밥을 지어 사람을 살리듯, 따뜻한 글을 지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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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시골에 살면서 나물 뜯고 꽃 가꾸기를 좋아하는 게으른 농부입니다. 농촌의 일상과 하루의 단상을 담백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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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멍~과 생각이 흐르는 일상을 사랑하는, 海山(해저에서 폭발하여 바다 위로 솟아난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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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글로소득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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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브런치에서 여러분들과 많은 글과 함께 많은 소통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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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외도하는 엄마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는 아빠. 생활보장대상자의 척박한 가정환경. 유아기에 생긴 불안정 애착이 힘들게 하지만, 보통의 일상에서 작은 기쁨의 조각을 찾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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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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