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시, 사랑하는 까닭

출근길 문득 눈에 들어온 그, 한용운

by 진심발자욱

늘상 오가던 지하철 역사 문에 붙어있는 시 한편에 시간을 잊는다.

그래... 이런게 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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