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출근을 해야 하는데 일어나 보니 오후 두 시 반이었다. 퇴근 시간이 네 시인데 씻고 회사에 가면 네 시가 될 것 같았다. 고민 끝에 팀원에게 연락을 했다.
놀라서 깨어 보니 꿈이었고, 현실에선 출근 시각까지 시간이 꽤 남아 있었다. 안도하며 그러나 너무나도 지친 채로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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