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길을 낸 여성들의 날카로우면서도 우아한 세계
한둘 아닌 여자들의 무리가 어려운 이론서에 도전하고 지성적인 여자 이야기를 찾아 읽기 시작한 데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에 휩싸여 있거나 그런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힘껏 찾아야만 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책은 종이 처방전이라지만, 칼날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베어내고 난 자리에는 새살이 돋는다.
- 이유진, 《지성이 금지된 곳에서 깨어날 때》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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