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by 김뭉치
박소령 대표가 신문을 보다가 말한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요즘도 신문 논평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10년 전, 20년 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말. 그리고 책 서평을 써주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아직도 대부분 나이 많은 남성 스피커라는 말. 그러면서 이 시대의 영 프로페셔널들이 더 많이 밖으로 나와야 하며, 그들이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영 프로페셔널, 젊고 능력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아져야 한다.”


-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이승희 외 지음, 북바이퍼블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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