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내 박자

휘발되는 시간에 대해

by 김뭉치

나이가 드니 시간이 없다는 말이 실감 난다. '빨리빨리'가 몸에 배었다.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잠을 잘 때도 마찬가지다. ASMR, 명상 음악 등 가능한 한 모든 수면 툴을 동원해 빨리 잠들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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