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시간이 없다는 말이 실감 난다. '빨리빨리'가 몸에 배었다.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잠을 잘 때도 마찬가지다. ASMR, 명상 음악 등 가능한 한 모든 수면 툴을 동원해 빨리 잠들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
팔로워 965명, 팔로잉 242명, 게시물 2,604개 - booking book-ing(@edit_or_h)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출간작가
Cocone CPS 서비스 기획자, 에세이스트, 출판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