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짧고 자극적인 기사가 독자에게 ‘통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롱리드를 4년간 발행하면서 가디언이 발견한 실제 독자들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들은 현상의 근원을 파고들기를 좋아합니다. 거대 담론과 예기치 않은 주제에 대한 심층 분석을 즐겨 읽습니다. 다시 말하면, 문제는 긴 분량이나 깊은 내용이 아닙니다. 읽을 가치가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메일링되는 북저널리즘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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