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회사에서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이 말은 진심입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사회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그런 것들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 이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사람, 그리고 평생 회사에 매달려 살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