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퍼즐을 맞추듯 엄마의 모든 순간을 나누실래요?

- 『엄행다』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y 김뭉치

안녕하세요.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를 쓴 김미향입니다.

『엄행다』 독자님들을 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이렇게 연서를 써요.


7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성산동 골목서점 조은이책에서 여러분을 뵙고자 합니다.

저희만의 비밀 입장 티켓 『엄행다』는 조은이책에서 구입하실 수 있고요.

신청은 chouni.chaeg@gmail.com으로 메일 주시거나 070-7617-6949로 전화 또는 문자 주시면 됩니다.



저만의 얘기보다는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저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시길요.

뵐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성산동 골목서점 조은이책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zflCz2lnTc/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hl=ko


김뭉치의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도 많이 사랑해주셔요.

http://bitly.kr/PH2QwV

http://bitly.kr/tU8tzB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방법이 아니라 방식으로서의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