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머니의 죽음은 극복 불가능한 슬픔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세상에서 나를 계속 이끌어갈 진정한 관심은 사라졌다. 거트루드 스타인은 『지리와 극들』의 에이다를 통해서 이 무렵의 내 마음 상태를 예리한 필치로 묘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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