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셀 에메, 「난쟁이」
"당신이 뭐라 해도 나는 당신을 매력적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당신 눈은 멋진 여름 저녁처럼 부드럽고 깊은 색일 뿐 아니라,
당신의 명랑한 입이 만들어내는 미소는 그 무엇보다 더 감미롭고,
당신 몸짓은 새의 비상과도 같아요.
당신 마음의 비밀스러운 길을 찾아낼 줄 아는 이는
행복하고 또 행복한 사람일 테죠.
하지만 그 사람이 내가 아니라면 그에게 저주가 내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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