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라서

- 303명의 거장, 34개의 질문, 그리고 919개의 아이디어

by 김뭉치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일 정해진 일과에 따라 글을 쓰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일정표는 필요 없다고 말하는 작가, 쓰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만 책상 앞으로 이끌려 간다고 고백하는 작가도 있습니다. 또 어릴 때부터 글을 쓰며 일찍부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사람, 뒤늦게야 작가의 길에 들어섰거나 스스로 작가가 될 줄 몰랐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pp.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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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뭉치의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비하인드 스토리 자기서사로 어떻게 글을 쓸지 궁금하신 분들 9월 25일 늦은 8시 30분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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