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하우 투
- '나는'을 당신은'으로 바꿔본다.
-'Yes, but' 3단계로 미리 반론을 없앤다
-밀었다가 당겼다가 높였다가 낮췄다가, 문장에 파도 만들기
-막히면 소제목부터 쓴다
-Why와 What에 80퍼센트를 투입한다
-핵심 고객의 Can not을 생각하고 Want를 상상한다
-상대가 '거절하는 이유'를 먼저 언급해 "No"를 차단한다
-변호사가 쓰는 협상의 기술 'Yes 세트'와 '테스트 클로징' 활용하기
잘 쓰려고 애쓴 문장이 아니라 상대를 생각하며 쓴 문장이었기 때문이다. '공감의 시대'라고 하는 요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이야말로 '좋은 문장'이라는 것을.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을 쓰는 데에는 유창한 언어 실력도, 어려운 단어도 필요 없다는 사실을.
- p. 6
전화나 대면으로 이루어지던 대화를 문자로 하다 보니, 말을 잘하는 능력보다는 문장을 잘 쓰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얼마나 좋은 문장, 얼마나 상대의 마음에 와 닿는 문장을 구사하느냐에 일, 혹은 인간관계의 성패가 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문장력이 높을수록 일이 생각대로 착착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이다.
- 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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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뭉치의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도 많이 사랑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