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편집의 맛

우리가 존재하고는 있지만 과연 살고 있는 걸까?

by 김뭉치

우리가 존재하고는 있지만 과연 살고 있는 걸까?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버림받은 상태에 있고, 나이 든 사람들처럼 노련하다. 우리는 거칠고 슬픔에 잠겨 있으며 피상적이다. 나는 우리가 행방불명되었다고 생각한다.


-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문학, 감염병을 만나다 (4)' 이 주의 큐레이션 31회 연재, <기획회의> 514호(2020. 6. 20 발행) 중에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3221130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hl=ko


김뭉치의 에세이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도 많이 사랑해주셔요.


http://bitly.kr/PH2QwV

http://bitly.kr/tU8tzB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1951719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우리 삶의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