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초코 롤의 가치

by 김뭉치

엄마 글쓰기 워크숍을 함께하는 분이 선물로 주신 체리 초코 롤. 선물도 선물이지만 선물을 주실 때 내게 하신 말씀이 참으로 다정해서 나는 기필코 좋은 글쓰기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워크숍을 하기 전주 주말부터 나는 이 워크숍이 내게 더 큰 배움의 장이 될 거라고 예감했다. 워크숍에 함께하는 부지런한 분들의 글을 마주한 순간부터 그 예감은, 단순한 예감의 차원을 넘어선 예언처럼 느껴졌다. 워크숍을 준비하며, 함께하는 분들의 귀한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어떻게 그 저녁을 채워 드릴까 고민한다. 적어도 받은 초코 롤의 무한한 가치에 조금이라도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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