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지평

by 최민진

바라고

바라본다.

그리고 기다린다.

조급해지니

스스로 지운 짐이 된다.

기다림 놓고

묵묵히 걸어야 할 시간


길을 간다.




( 시에나)

매거진의 이전글메아리치는 길모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