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dation Le Corbusier
자동차의 메커니즘은 사람의 메커니즘과 큰 괴리가 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자동차와 사람의 동선이 겹치는 곳을 보면 혼란스러울 때가 많았다. 이제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차는 지하로 사람은 지상으로 보낼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